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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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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받기

퇴직연금제도에서 퇴직급여의 종류

퇴직급여는 근로자의 ‘퇴직시’에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퇴직시 받는 퇴직급여의 형태는

  • 1) 그 간에 퇴직연금에서 쌓인 적립금을 한 번에 목돈으로 받는 일시금과
  • 2) 쌓인 퇴직금을 5년, 10년, 15년, 평생 등 기간과 금액을 나누어 받는 연금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퇴직급여 종류
일시금으로 받는 경우
연금수급조건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연금수급조건에 해당되나 일시금으로 받고자 하는 경우
연금으로 받는 경우
연금수급조건이 충족되는 경우
- 55세 이상
- 퇴직연금 가입기간이 10년 이상
※ IRP는 55세 이상일 경우 연금받기 가능

퇴직연금제도에서 연금을 받으려면

근로자가 퇴직금을 받을 때

  • 1) 연령이 55세 이상이고
  • 2) 퇴직연금제도에 가입기간이 10년 이상이라면 퇴직금을 연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일시금 선택도 가능합니다)

만일 이와 같은 요건이 충족되지 않은 경우에라도 다음과 같이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금을 받는 방법

IRP 가입
퇴직하면서 DB나 DC제도에서 쌓아왔던 적립금을 IRP로 이전하여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퇴직금 받는 절차

퇴직연금제도에서 55세 이상의 근로자가 퇴직할 경우 근로자는 퇴직금을 회사가 아닌 퇴직연금 사업자로부터 지급받습니다.

  • 1.

    퇴직신청

    근로자가 회사에 퇴직신청을 하면

  • 2.

    퇴직금 지급 지시 (근로자 퇴직급여 청구서 제출)

    회사는 퇴직연금사업자에게 퇴직금을 지급할 것을 지시합니다.

  • 3.

    퇴직자의 DC계좌 내 투자 상품 매도

    퇴직연금사업자는 근로자의 DB 또는 DC 제도에서 운용중인 투자상품을 매각하고

  • 4.

    퇴직금 입금

    그 금액을 퇴직급여로 지급합니다.

퇴직금 받는 절차를 안내합니다.
근로자는 회사에 퇴직신청을 합니다.
회사는 퇴직연금 사업자에게 퇴직금 지급 지시를 합니다.
퇴직연금 사업자는 운용중인 투자상품을 매도한 후 근로자에게 퇴직금을 입금합니다.

퇴직이전에 퇴직금을 찾는 경우

퇴직연금제도에서 긴급자금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 중도인출이나 담보대출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도인출/담보대출은 법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아래와 같은 사유로만 가능합니다.

  • 무주택자인 가입자가 본인명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 가입자, 가입자의 배우자 또는 가입자 또는 가입자의 배우자와 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이 질병 또는 부상으로 6개월 이상 요양을 하는 경우
  • 담보를 제공하는 날부터 역산하여 5년 이내에 근로자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라 파산신고를 받은 경우
  • 담보를 제공하는 날부터 역산하여 5년 이내에 근로자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인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은 경우
  • 그밖에 천재지변 등으로 피해를 입는 등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사유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중도인출
  • 근로자가 퇴직하지 않았는데 미리 자신의 계좌에서 적립금을
    인출하는 것을 중도인출이라고 부릅니다.
  • 중도인출은 법에서 정한 사유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담보대출
  • 자신의 적립금을 직접 인출하는 중도인출과 달리 적립금을
    담보로 하여 퇴직연금 사업자로부터 담보대출을 받는 것도 가능
    합니다.
  • 말그대로 대출이기 때문에 대출이자가 발생합니다.
  • 담보대출의 사유도 중도인출과 동일하며, 적립금의 50%까지만
    담보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