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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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DC 혼합형

한명의 가입자가 DB,DC제도를 동시에 가입

한 명의 근로자가 복수의 퇴직연금 제도, 즉 DB와 DC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제도

근로자가 자신의 퇴직금을 선택한 비율에 따라 일부는 DB제도에, 일부는 DC제도에 가입하여 각 제도의 장점을 취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회사에서 DB,DC, 그리고 DB+DC인 혼합형제도를 모두 도입하기로 했다면 근로자는 DB제도, DC제도, 혼합형제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DB제도와 DC제도 각각의 비율은 규약에 명시한 일괄된 비율을 근로자에게 적용 해야 합니다.
회사에서 DB, DC, 그리고 DB+DC인 혼합형제도를 모두 도입하기로 했다면 근로자는 아래와 같이 이 세 가지 제도 중에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습니다.

혼합형(DB+DC) 제도 에서의 퇴직금

예를 들어「DB제도에 50%, DC제도에 50%」의 비율로 혼합형제도에 가입한 근로자가 있다면,
회사는 근로자의 부담금을 50%는 DB제도에 납입하고 50%는 DC제도에 납입해 줍니다.

이처럼 혼합형 제도를 선택한 직원은

  1. 1) DB제도에 가입된 퇴직금은 회사가 운용하고,
  2. 2) DC제도에 가입된 퇴직금은 근로자가 원하는 금융상품으로 직접 투자하게 됩니다.

근로자가 55세 이전에 퇴직할 경우 DB, DC 제도로부터 각각 퇴직금이 근로자의 개인형퇴직
연금(IRP)계좌에 자동 이전
되어 노후까지 지속적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55세 이후 퇴직 시에는 DB, DC 제도로부터 각각의 퇴직금을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선택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한 명의 가입자가  DB제도와  DC제도를 동시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DB제도의 퇴직연금 (퇴직시 월평균 임금 × 근속연수 × 가입비율 )+ DC제도의 퇴직연금 ((매년 임금총액의 1/12 × 가입비율) ±투자수익 or 손실 )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DB제도와 DC제도의 장점을 모두 가질 수 있습니다. 제도별 혼합비율(DB:DC)는 회사별로 한가지 또는 복수로 정할 수 있습니다
DB제도와 DC제도의 장점
DB제도에서는 확정된 퇴직금을 보장 받을 수 있으며, DC제도에서는 근로자가 직접 투자하여 투자 수익을 더할 수 있는 장점을 모두 가질 수 있습니다.
각 제도별 혼합비율(DB:DC)은 회사가 한가지 또는 복수로 정하고 그에 따라 근로자 개인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회사가 제도의 혼합비율을 한가지로만 정했다면 혼합형제도에 가입한 근로자 개개인은 모두 동일한 비율대로 제도에 가입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