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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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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 확정기여형

회사는 정기적으로 내고,그 돈을 근로자가 직접 투자

어떤 투자 상품이 나에게맞을까? 상품마다 적립금을 어떤 비율로 배분해야할까?

DC제도의 특징 Defined Contribution

DC(Defined Contribution)제도의 가장 큰 특징은 ‘근로자가 자신의 퇴직금을
투자하여 키울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DC제도에 가입하게 되면 근로자 별로 자신의 이름으로 된 DC계좌가 생기게 되고, 회사는
근로자의 DC계좌에 정기적(월/분기/연 등으로 정한 주기)으로 부담금(퇴직금)을 납입
합니다.

근로자는 퇴직연금사업자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투자 목표나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상품으로
이 부담금을 투자
합니다.

따라서 같은 회사에 다니고 동일하게 DC제도에 가입했다 하더라도, 근로자의 퇴직금은
투자 결과에 따라 각각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계산해요.

DC제도에서의 퇴직연금은 매년 임금총액은 1/12 +- 투자 수익 or 손실입니다.

 제도에서 임금과 근속연수에 따른 퇴직연금 계산 방법 예시

월 임금 100만원, 임금상승률 10%로 가정. 1년 근무하였을 경우 매년 임금총액은 1/12(100만원) +- 투자 수익 or 손실
2년 근무하였을 경우 매년 임금총액은 1/12(110만원) +- 투자 수익 or 손실
3년 근무하였을 경우 매년 임금총액은 1/12(121만원) +- 투자 수익 or 손실로 계산합니다.

DC제도에서의 퇴직금

  • 회사는 근로자의 DC계좌에 매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의 부담금을 정기적으로 납입합니다.
  • 또한 DC가입자는 개인의 여유자금을 추가납입할 수 있고, 이 추가 납입분은 700만원까지 세액공제[13.2%(지방소득세 1.2%포함)]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종합소득금액이 4천만원 이하(근로소득만 있는 경우에는 총급여액 5천 500만원 이하)인 경우, 16.5%(지방소득세 1.5%포함)]
    ※ 퇴직연금(DC/IRP), 연금저축 합산 400만원, 추가로 퇴직연금(DC/IRP) 300만원까지
    DC, IRP, 연금저축과 합산한 추가납입한도는 모든 금융사를 통합하여 연간 1,800만원 입니다.
  • DC제도에 가입한 근로자의 퇴직금은 퇴직할 때까지 회사가 납입한 자신의 부담금을 어떻게
    잘 투자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 근로자가 55세 이전에 퇴직할 경우 DB제도에서와 마찬가지로 근로자의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 자동 이전
    되어 노후까지 지속적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 55세 이후 퇴직 시에는 연금 또는 일시금을 선택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나의 퇴직연금 투자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
DC가입자의 투자 결과는 꾸준한 관심에서 출발합니다.
꾸준히 자신의 적립금 투자 상황에 관심을 기울이고 키워보세요.
다양한 상품선택과 교체 타이밍이 고민이시라면,
퇴직연금사업자의 전문 투자 상담과 서비스도 놓치지 마세요.
퇴직금만으로 부족한 노후준비,
가입자 추가납입을 신청하시면 적립식 펀드와 같이 정기적인 투자가
가능
합니다. (일시 납입도 가능)
IRP, 연금저축과 합산하여 연 700만원까지 세액공제[13.2%(지방소득세 1.2%포함)]
혜택
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종합소득금액이 4천만원 이하(근로소득만 있는 경우에는 총급여액 5천 500만원 이하)인
경우, 16.5%(지방소득세 1.5%포함)]
※ 퇴직연금(DC/IRP), 연금저축 합산 400만원, 추가로 퇴직연금(DC/IRP) 300만원까지
DC, IRP , 연금저축과 합산한 추가납입한도는 모든 금융사를 통합하여 연간 1,800만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