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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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 확정급여형

퇴직금은 회사에서 관리하고, 근로자는 정해진 금액을 받는 제도

우리 회사의 적립비율은 얼마일까? 부담금은 제 때에 잘 납입되고 있을까?

DB제도의 특징 Defined Benefits

  • DB(Defined Benefits)제도의 가장 큰 특징은

    근로자의 ①근속한 연수와 ②퇴직 시 평균임금, 이 두가지만 안다면 근로자가 퇴직시에 받게 될 퇴직금 금액을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퇴직금은 다른 요인에 의해 변동되지 않고 매년 임금
    상승률이 반영된 퇴직시 최종 임금에 근무한 연수를 곱하여 계산되기 때문 입니다.

  • 두 번째 특징은

    근로자가 근속하는 동안에 퇴직금을 투자할 투자 상품을 고르거나 수익률에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이는 회사가 근로자의 퇴직금을 금융기관, 즉 퇴직연금사업자에 적립하여 운용하고, 그 운용 결과와는 관계없이 근로자에게는 정해진 퇴직금을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계산해요.

DB제도에서의 퇴직연금은 퇴직시 월평균 임금 × 근속연수입니다. DB제도에서 임금과 근속연수에 따른 퇴직연금 계산 예시
월 임금은 100만원, 임금상승률은 10%를 가정
1년 근무하였을 경우 100만원 × 1년
2년 근무하였을 경우 110만원 × 2년
3년 근무하였을 경우 121만원 × 3년으로 계산합니다.

DB제도에서의 퇴직금

  • DB제도에 가입한 근로자는 퇴직할 때 ‘퇴직시 월평균 임금 × 근속연수’로 계산한 퇴직금을
    받게 됩니다.
  • 근로자가 55세 이전에 퇴직할 경우 DC제도에서와 마찬가지로 근로자의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 자동이전되어 노후까지 지속적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 55세 이후 퇴직 시에는 연금 또는 일시금을 선택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회사 적립비율은 얼마일까요? - DB가입자도 추가 자금을 납입할 수 있다고?
DB제도 적립비율
DB제도는 회사가 적립금을 운용하기 때문에 근로자가 퇴직연금 투자와 운영에 신경을 쓸 필요는 없지만, 회사가 나중에 근로자에게 퇴직금을 지급할 때 모자라지 않도록 적정한 적립금이 쌓여 있는지 적립비율 (회사가 퇴직금을 퇴직연금사업자에게 예치한 비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이를 위해 회사가 부담금을 꾸준하게 납입하고 있는지도 체크해 보세요. DB가입자도 재직 중에 IRP계좌를 만들어 추가 자금을 납입할 수 있습니다. 소득공제 혜택을 더하여 노후준비를 더 크게, 직접 투자할 수 있게 되었으니 꼭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