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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퇴직연금 쉽게알기

퇴직연금 기본용어

애매한 용어들을 집어주는 용어정리!

어렵게만 느껴졌던 퇴직연금 용어, 핵심 용어만 콕콕집어 쉽게 알려드립니다.

  • 가입자
    DB, DC, 혼합형, IRP 등 퇴직연금제도에 가입한 근로자
    말합니다. 퇴직연금 가입자는 퇴직금과 여유자금을 퇴직
    연금을 통해 노후자금으로 준비하게 됩니다.
  • 사용자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고 부담금을 납입하면서
    제도를 운영 하는 기업,
    근로자가 속한 회사를 뜻합니다.
  • 퇴직연금 사업자
    사용자로부터 부담금을 납입 받아 보관, 운용하고 가입자의
    퇴직시에 퇴직급여(일시금 또는 연금)을 지급하는 금융기관
    (보험사/은행/증권사)을 말합니다.
  • 적립금
    회사와 가입자가 낸 부담금이 DC, IRP 계좌에 모여
    이자 혹은 투자 손익이 반영된 목돈
    을 적립금이라 부릅니다.
  • 부담금
    가입자의 퇴직금으로 납입되는 돈을 말합니다. 회사가 가입자의 퇴직금으로 납입하는 돈을 회사 부담금(회사가 낸 돈),
    가입자가 자신의 계좌에 직접 납입하는(DC, IRP 한정) 돈을 가입자 추가 부담금(내가 낸 돈)이라 부릅니다.
  • 라인업 상품
    회사와 가입자가 퇴직연금을 투자할 수 있도록 퇴직연금
    사업자가 제공하는 상품
    을 말합니다.
    퇴직연금사업자는 통상 5-12개의 라인업 상품을 추천
    하고 회사와 가입자는 그 중에서 원하는 상품을 선택
    합니다.
  • 퇴직급여
    퇴직연금, 퇴직일시금 등 퇴직자에게 지급되는 급여를 말합
    니다. 퇴직연금(DB, DC, 혼합형, IRP)에서는 가입자가 받게
    되는 일시금이나 연금
    이 해당됩니다.
  • 근로자 퇴직급여 보장법
    본래 근로자의 퇴직금에 관련한 사항은 ‘근로기준법’ 에서 다루고 있었지만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근로자들의
    노후 보장에 국가와 기업이 제도적으로 참여해 더 안전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5년 ‘근로기준법’
    에서 퇴직금에 관련한 사항을 떼어 별도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을 제정하였습니다.
    퇴직금제도와 퇴직연금제도에 관한 사항을 다루는 법이 바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입니다.

퇴직연금의 기본 운용구조

퇴직연금의 기본 운용구조
1단계 : 부담금 적립합니다.
회사가 적립하는 부담금과, 근로자가 추가로 부담금을 적립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규약에 명시된 대로 퇴직금으로 지급되어야 할 금액, ’부담금 ’을 적립하게 됩니다. 가입자인 근로자는 DC, IRP에서 개인의 여유 자금으로 가입자 추가 부담금 을 적립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적립금 운용입니다.
누적되는 부담금의 누적액, ’적립금 ’을 효과 적인 방법으로 운용하여 미래에 근로자퇴직 시 지급할 퇴직금을 준비하게 됩니다. DB는 회사 가 DC, IRP는 가입자가 운용의 주체가 됩니다.
3단계 : 퇴직금 받기
근로자가 퇴직하거나, 은퇴 시에 퇴직금을 일시금 또는 연금으로 선택하여 받게 됩니다. 55세 이상 퇴직 시에는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선택하여 받고, 55세 미만 퇴직 시에는 IRP로 이전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