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수영, 체조 등 기초체육 종목과 탁구, 유도 등 비인기 종목의 유소년 대회를 통해, 미래 우리나라 스포츠계를 이끌어 갈 꿈나무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기초체육 종목 및 비인기 종목 유소년 종합대회 개최 지원
- 육상, 수영, 체조, 빙상, 테니스, 유도, 탁구 등 7개 종목 - 우수선수 및 단체 장학금 지원
교보생명은 1985년부터 매년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는 우리 나라 체육계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을 조기에 발굴,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기초체육 종목과 비인기 종목인 육상, 수영, 체조, 빙상, 유도, 테니스, 탁구 등
7개 종목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교보생명 꿈나무 체육대회를 거쳐 간 선수만도 10만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 중 200여 명은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활약했거나 현재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각종 국제대회에서 선수와
지도자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수영의 박태환 선수와 유도의 왕기춘 선수, 육상의 이진일 선수, 체조의 여홍철·이주형 선수,
테니스의 이형택 선수, 빙상 쇼트 트랙의 김동성·채지훈·전이경 선수 등이 이 대회를 통해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입니다.
교보생명의 꿈나무 체육대회는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각 지방을 순회하며 개최함에 따라 지방의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해당지역 경기단체가 결성, 운영되는 등 지방 체육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는 우리 나라 체육계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을 조기에 발굴,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기초체육 종목과 비인기 종목인 육상, 수영, 체조, 빙상, 유도, 테니스, 탁구 등
7개 종목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교보생명 꿈나무 체육대회를 거쳐 간 선수만도 10만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 중 200여 명은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활약했거나 현재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각종 국제대회에서 선수와
지도자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수영의 박태환 선수와 유도의 왕기춘 선수, 육상의 이진일 선수, 체조의 여홍철·이주형 선수,
테니스의 이형택 선수, 빙상 쇼트 트랙의 김동성·채지훈·전이경 선수 등이 이 대회를 통해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입니다.
교보생명의 꿈나무 체육대회는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각 지방을 순회하며 개최함에 따라 지방의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해당지역 경기단체가 결성, 운영되는 등 지방 체육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1980년 ~ 현재
각 경기단체연맹
02-721-6264 (교보생명)








